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픽사베이과거 특전사는 육‧해‧공군의 항공자산 지원 없이는 신속한 공중 투입이 어려웠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17년 육군은 ‘특수작전항공단(흑매부대)’을 창설했다.
흑매부대는 특전사의 독립적 항공 기동력 확보를 목표로 한다.
2019년부로 육군특수전사령부 직속으로 편제 변경되며 정체성이 강화됐다.
부대원들은 일반 조종복이 아닌 특수작전용 복장을 착용한다.
임무 또한 단순 기동 지원에서 특수전 중심으로 개편됐다.
근접 항공지원, 대테러 훈련, 특정 표적 제거 임무까지 직접 수행한다.
주력 전력은 특수 개조된 UH-60 블랙호크 헬기다.
이 헬기들은 야간투시, GPS 항법, 공중로프하강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다.
흑매부대는 어떤 지형·환경에서도 공중 투입과 철수를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전천후 부대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