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픽사베이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최근 잦은 강우로 충북 단양 등 중부 내륙지역의 한지형 마늘 파종이 지연되고 있다며, 생육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토양과 종구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 마늘연구소 손정표 연구사는 “단양 등 점질토가 많은 지역은 토양 건조에 시간이 더 걸리는 만큼,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파종 시기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라며 “10월 말까지는 안전하나, 11월 상순 이후에는 월동피해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농가의 세심한 관리와 기술 지도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