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대구광역시‘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매년 범국가적 총력 재난대응체계를 확립하고자 중앙부처와 시·도, 시·구·군 및 공공기관 등 전국 335개 기관에서 연 1회 실시된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대구는 고온건조한 기후와 특·광역시 중 가장 넓은 산림면적을 갖고 있어 도심형 산불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된다”며, “지난 4월 북구 함지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통해 도심형 산불의 위험성과 위력을 생생히 경험한 만큼, 대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재난 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