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기후에너지환경부 홈페이지정부가 수돗물 내 과불화화합물의 기준을 마련하기로 하고, 전문가들과 관련 논의에 나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늘(3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대한상하수도학회와 공동으로 '수돗물 과불화화합물 대응 전략 포럼'을 열고 수질 기준 강화 계획과 세부 이행 과정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불화화합물은 탄소와 불소가 결합한 화학물질로, 자연적으로 잘 분해되지 않으며 인체에 축적되면 건강상 문제를 일으키는 걸로 알려져 있다.
이에 정부는 국정과제에서 2028년까지 과불화화합물에 대한 수돗물 수질기준을 마련하기로 한 바 있다.
오늘 포럼에서는 광주과학기술원 이윤호 교수가 정수장 과불화화합물 대응을 위한 활성탄, 이온교환수지 등 기술의 해외 적용 사례와 국내 적용 가능성을 소개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광역 정수장의 과불화화합물 대응 현황과 일선 정수장에서의 처리 방법과 필요 기술 등 현장 의견을 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