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선원들은 두 시간 넘게 배 안에서 구조를 기다렸는데, 이들이 생존했던 열쇠는 뒤집힌 배 안, '에어포켓' 덕분이었다.
'에어포켓'이 선박에 실제로 있는지 구조 훈련을 통해 알아봤다.
물이 차지 않은 '에어포켓'이 나타난다.
에어포켓에서는 체온 손실을 막는 게 관건.
가을철 평균 수온이 21도임을 감안하면, 몸이 물에 잠겨 저체온 우려가 있을 때 24시간을 버틸 수 있다.
만약 몸이 물에 잠기지 않는다면 이틀 넘게 생존할 수 있다.
또, 공기가 한정된 만큼 급격하고 불필요한 움직임은 피하고, 호흡을 느리고 얕게 유지해야 생존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지난 5년간 발생한 어선 사고 10건 가운데 3건은 제철 생선 조업 시기가 몰리는 가을철에 집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