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현지 시각 어제 오전 1시쯤 규모 6.3의 지진이 아프가니스탄 북부 발크주를 강타했다.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진앙지는 주도 마자르-이 샤리프 남동쪽 37㎞ 지역이며, 지진의 발생 깊이는 28km 다.
아프간 정부는 이 지진으로 최소 20명이 숨지고, 500여 명이 다쳤다고 발겼다.
다만 이 같은 수치는 초기 조사 결과라고 언급했다.
보건당국은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해 구조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진앙지 인근의 한 산악 마을은 주택 800채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통신 사정이 나쁜 지역의 정확한 사상자 수가 아직 파악되지 않은 만큼,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는 북부 주요 산악 고속도로가 산사태로 한때 통제됐고, 부상자 중 일부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