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 엘피스토리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으로의 여행’이 오는 7일 개막한다고 공연제작사 엘피스토리가 오늘(3일) 밝혔다.
지난 2012년 대구에서 초연된 ‘바람으로의 여행’은 고 김광석의 명곡 20여 곡을 스토리텔링으로 엮은 쥬크박스 형식의 음악극으로, 대학 시절 밴드의 꿈을 좇던 여섯 친구들이 세월 속에서 겪는 사랑과 우정, 상실과 화해의 이야기를 그렸다.
제작사는 고 김광석의 노래를 가장 따뜻하게 해석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공연은 10년간 주인공 이풍세 역을 맡아 온 배우 김소년과 그룹 장미여관 출신의 베이스시스트 윤장현, 조수하, 윤채린, 강철, 권복음, 김주찬이 캐스팅됐다.
또, 오디션을 통해 신현묵, 서예빈, 김가람, 권이서, 강민수가 새로 합류했다.
연출을 맡은 김태린 연출가는 “바람으로의 여행은 고 김광석 님의 노래가 가진 정서와 시대의 감성을 가장 진실하게 전하는 공연”이라며 관객들이 그 감성과 진심을 느끼고 세대 간 공감을 나누는 무대가 되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