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절묘한 서브 에이스까지 터뜨린 김희진은 1세트에만 5득점, 80%의 공격 성공률을 기록하며 훨훨 날았다.
2세트부터는 김희진과 트윈타워를 이루는 양효진이 힘을 보탰다.
시간차 공격부터 속공까지 자유자재로 상대의 타이밍을 뺏으며 베테랑다운 노련미를 뽐냈다.
외국인 공격수 카리까지 세터 김다인과의 좋은 호흡 속에 18득점을 올린 가운데, 결국 현대건설이 3대 0 완승을 거두고 선두로 올라섰다.
반면 기업은행은 25득점을 올린 빅토리아의 분전에도 3연패 수렁에 빠지며 최하위 탈출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