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통일교 측이 건넨 가방 2개와 6천만 원짜리 목걸이를 받은 적 없다고 해온 김건희 여사.
어제(5일) 언론에 "건진법사 전성배 씨로부터 두 차례 가방 선물을 받은 사실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직자의 배우자로서 신중히 처신했어야 하는데 부적절한 처신으로 실망을 안겨드린 데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했다.
다만 다이아몬드 "목걸이는 받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통일교와의 공모나 어떤 형태의 청탁·대가 관계 역시, 없었다고 했다.
이 선물들은 쓰지 않은 상태로 전 씨에게 돌려줬다고도 주장했다.
전 씨는 지난달 28일 공판에서 가방과 목걸이를 세 차례 전달했고, '잘 받았다'는 확인 통화도 했다고 증언했다.
김 여사는 건강 상태를 이유로 보석을 청구한 상태, 특검 측은 이 신청을 기각 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