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담양군청재경담양군 월산면향우회는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레노스블랑쉬에서 제25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월산면향우회 회원을 비롯해 재경담양군향우회 임원, 기관 및 사회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12대 이상요 회장이 임기를 마치고 이임했으며, 제13대 회장으로 월평리 출신 이재만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이상요 이임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향우 여러분의 참여와 성원 덕분”이라며, “이재만 신임 회장께서 향우회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재만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향우회원의 저변 확대를 위해 고향 월산면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후배 양성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정우 재경담양군향우회장은 격려사에서 “이재만 회장의 특유의 리더십과 포용력으로 향우회를 더욱 발전하리라 믿는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강임 월산면장은 축사에서 “살고 싶은 월산, 활력이 넘치는 월산을 만들기 우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고향과 향우회를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강임 면장은 향우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향우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월산면에서는 지역 농가에서 직접 수확한 햅쌀(2kg) 150포를 향우회에 전달했으며, 향우회에서는 고향사랑의 뜻을 담아 월산면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