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픽사베이미국 정부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시험발사가 지역을 불안정하게 만든다고 지적하며 이런 도발에 맞서 한국을 방어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주한미군을 관장하는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는 7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우리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인지하고 있으며, 동맹 및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발사가 미국 인원이나 영토, 또는 동맹에 즉각적인 위협을 가하지는 않는다고 평가하지만, 미사일 발사는 북한의 행동들이 (정세를) 불안정하게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미국 본토와 역내 우리 동맹들을 방어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한국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7일 낮 북한 평북 대관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미사일을 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