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동, 대단지 입주 맞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동장 유진환)는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 아파트 대단지 입주에 맞춰 입주민의 행정 편의를 돕기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민원실은 832세대의 입주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2025년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1차, 2026년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차로 운영했다. 입주 초기 주...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지난 4일 충북 청주의 하천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
또, 부산 사하구, 전남 영암군, 전북 정읍시 등의 철새 도래지 야생조류에서도 고병원성 AI 항체가 잇따라 발견됐다.
게다가, 경기도의 산란계 농장 두 곳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돼 긴장을 높이고 있다.
경남 최대 철새 도래지 창원 주남저수지 일대에도 비상이 걸렸다.
고병원성 AI가 아직 발견되지는 않았지만 방역은 한층 강화됐다.
야생조류의 분변이 탐조객들을 통해 전파되지 않도록 방역차량을 동원해 하루 두 차례 소독액을 살포.
탐방로 10곳에는 발판 소독 장비를 설치했다.
또, 경상남도는 가금류 농장 13곳이 모여 있는 양산 밀집 단지를 특별지역으로 정하고 집중적인 방역활동에 나섰다.
야외 방사 사육을 금지하고, 철새 도래지 주변이나 이전에 고병원성 AI가 발병한 오리 농가를 중점 방역 관리지구로 정해 사육 제한 조치를 내렸다.
취미로 닭과 오리를 키우는 소규모 사육 농가에 대해서도 대책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