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동, 대단지 입주 맞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동장 유진환)는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 아파트 대단지 입주에 맞춰 입주민의 행정 편의를 돕기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민원실은 832세대의 입주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2025년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1차, 2026년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차로 운영했다. 입주 초기 주...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어제 정오경, 서울 여의도 63빌딩.
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식당으로 들어선다.
약 2시간 20분 후 건물에서 나왔다.
서 의원 옆은 쿠팡 임원급 인사 A 씨와, 김정욱 대한변협 회장.
상설특검 수사를 앞둔 쿠팡 임원급과 오찬한 것인지 물었다.
동행한 A 씨는 민주당 보좌관 출신으로 지난 10월 쿠팡에 입사했으며, 현재 대한변협 간부로도 활동 중.
A 씨는 "상설 특검이 결정된 이후, 2주 전 퇴사 통보를 받았다"며 변협 회장 수행 차원에서 참석했다고 밝혔다.
다만 퇴사 절차는 마무리되지 않은 거로 확인됐다.
함께 있었던 변협 회장은 상설 특검 추천위원회 '당연직'으로, 이번 특검 추천에도 관여했다.
서 의원은 여당 법사위원으로, 국정감사 등에서 쿠팡 수사 문제를 비판해 왔다.
이에 대해 서 의원은 "변협 인사들을 만난 것이지 쿠팡 관계자를 만나지 않았다"며 "악의적 공작"이라고 주장했다.
쿠팡과 관련 있는 인사가 있다는걸 알았다면 만나지 않았을 거라고 의원실은 밝혔다.
변협은 A 씨가 현재는 쿠팡과 관계가 없는 줄로 알았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