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담양군청담양군 봉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진철, 윤재현)는 지난 19일 담길떡카페(대표 김규남)의 재능기부로 관내 독거노인 31명을 대상으로 ‘떡케이크 만들기 체험’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는 어르신들이 직접 떡케이크를 만들어 보며 일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완성된 떡케이크는 정성스럽게 포장해 각 가정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했으며, 어르신들은 오랜만의 손작업 체험에 큰 만족감을 보였다.
한 참여 어르신은 “내 손으로 만든 떡케이크를 가져가니 너무 즐겁고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김규남 대표의 꾸준한 재능기부로 이어지고 있으며, 봉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생활지원사들이 이동 지원과 현장 진행을 함께 도왔다.
진철 공동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신 것 같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따뜻함이 담긴 복지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