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튀르키예 전통 의장대와 군악대 도열 속에, 터키색 카펫을 따라 이재명 대통령과 에르도안 대통령이 나란히 걸어온다.
국빈 예우를 갖춘 공식 환영식 이후 정상회담은 103분간 이어졌다.
이어진 공동언론 발표에서 양국 정상은 원전, 방산, 바이오 협력에 관한 구체적인 합의 내용을 소개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한국산 엔진이 탑재된 튀르키예 '알타이 전차' 사례를 언급하며, 방산 분야 협력 심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양 정상은 포괄적 협력 내용을 담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정상회담을 계기로 원자력 협력 등에 관한 양해각서 3건도 체결됐다.
대통령실은 "튀르키예가 추진 중인 시노프 제2원전 사업 수주까지 이어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의미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