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쿠팡 유료 회원인 A 씨는 멤버십 구독과 상품 구매 시 자동결제를 위해 등록해 둔 신용카드 정보를 최근 모두 삭제했다.
그러나 그제(10일) 예상치 못한 문자를 받았다.
지난달 쿠팡에서 사용한 회사 업무용 신용카드로 A 씨의 쿠팡 멤버십 구독료 정기 결제가 시도됐다는 내용이었다.
한 차례 입력 후 삭제한 또 다른 카드 정보도 멤버십 결제에 활용될 뻔한 상황이었다.
문제는 쿠팡 멤버십 이용 약관에 있었다.
쿠팡 유료 회원은 멤버십 구독료 결제 수단을 별도로 등록하지만, 해당 수단으로 결제가 실패할 경우 쿠팡은 회원이 등록한 다른 결제 수단으로도 구독료를 결제할 수 있도록 약관을 두고 있다.
회원이 지정한 결제 수단만 사용하는 네이버·SSG·컬리 등 다른 이커머스 기업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규정이다.
쿠팡은 약관에 따른 처리라는 입장이지만, 약관 자체가 소비자에게 불리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또 고객이 이미 삭제한 카드 정보가 어떻게 멤버십 결제 시도로 이어졌는지도 의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쿠팡은 A 씨에게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