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속초시속초시는 본격적인 한파와 적설에 대비해 주요 도로변 가로화단 수목을 대상으로 겨울철 월동 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급격한 기온 변화와 폭설, 그리고 도로 제설 때 발생할 수 있는 수목 피해를 방지하고 겨울철에도 도심 녹지의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하기위해 추진한다.
주요 대로변인 로데오거리 등 관리 필요도가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관목류 생육 상태를 선제 점검하고 겨울철 반복되는 제설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와 녹지 경계부에는 수목 보호를 위한 월동 거적을 설치할 계획이다.
폭설 대비 관리도 함께 추진된다.
적설 예보 시 현장 순찰을 강화하고 관목류나 가로수에 눈이 과도하게 쌓여 가지 부러짐과 수형 훼손이 우려되는 구간은 신속히 이를 제거하는 등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폭설 및 제설 이후에는 도로변 녹지로 유입되는 잔재물과 오염 물질 정화를 위해 토양개량제 등을 살포해 수목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등 상시 점검과 후속 조치로 겨울철 피해를 최소화하고 도로변 녹지의 건강성을 유지하기 위한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도로변 녹지는 도시 경관은 물론 미세기후 완화와 보행 환경 개선에 이바지하는 중요한 기반 시설”이라며“올겨울에도 현장 점검과 예방 조치를 지속해 쾌적하고 건강한 겨울철 녹지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속초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