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담양군청담양군(군수 정철원)은 18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인 ‘소아청소년과 운영’을 위한 모금을 시작한다.
이번 지정기부사업은 지역 내 소아청소년과 진료 공백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군은 보건소 내에 소아청소년과 진료실을 운영해 지역 1차 의료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며, 모금된 기부금은 전액 운영비로 사용된다. 해당 진료실은 2027년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기부 참여는 고향사랑기부제 ‘고향사랑e음’과 ‘위기브’를 통해 가능하며, 모금 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군은 모금 개시와 함께 지정기부사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아이들이 아플 때 가장 먼저 찾을 수 있는 소아청소년과가 지역 안에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나눔이 담양의 아이와 부모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담양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