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담양군담양군(군수 정철원)은 16일 군청 송강정실에서 정철원 담양군수를 비롯한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2차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가족관계 해체 인정, 긴급복지 지원 적정성 사후심의, 2025년 담양군 자활근로 참여자 참여 기간 연장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운데 가족관계 해체를 인정받는 대상자의 구체적인 요건을 검토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기준을 살폈다.
또한 긴급복지 지원 사후심의를 통해 기존 지원 사례의 적정성과 효과를 점검하며 지원 체계의 신뢰성을 높였다.
아울러 근로 능력이 미약해 취업이나 창업이 어려운 자활근로 참여자는 참여 기간을 1년 이내 범위에서 연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소득 중단을 방지하고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도울 방침이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생활보장위원회는 군민의 복지 체계를 점검하고, 사회적 약자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책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제도 개선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담양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