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고흥군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주소정책 업무 추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고흥군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에 이어 2년 연속 정부 포상을 받으며, 주소정책 분야에서의 안정적인 행정 역량과 지속적인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소정책 공공 협업, 홍보 활용, 주소정보시설 조사 및 조치 실적 등 총 26개 지표를 기준으로 종합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고흥군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정기적 전수조사와 체계적인 유지관리 ▲노후·훼손된 시설물의 선제적 정비 ▲현장 중심의 주소정보 민원 대응 ▲초등학교 대상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교육 등 기초 행정부터 현장 서비스까지 균형 잡힌 주소 정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종합민원실 관계자는 “주소 정책은 행정서비스의 기초이자 군민 생활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받는 주소 행정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고흥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