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픽사베이충북도는 23일(화) 충북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에서 도내 화장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내 화장품기업 관계자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6 오송화장품 뷰티산업엑스포’의 내실 있는 개최와 기업 현장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폭넓게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내 화장품산업의 지속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화장품 제조 유통 원료 패키징 등 관련 기업 관계자와 유관기관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 오송화장품 뷰티산업엑스포’ 개최와 관련해 ▲해외 바이어 유치 및 수출 연계 강화 ▲기업참여 확대 방안 ▲B2B 중심 프로그램 확대 필요성 등이 주요 논의 안건으로 다뤄졌다.
아울러 도내 화장품기업들은 ▲판로 및 마케팅 지원 확대 ▲R&D 및 임상시험 인프라 접근성 강화 ▲중소기업 맞춤형 규제 및 인증 컨설팅 지원 ▲인력 수급 및 인재 양성 지원 등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충북도는 이날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2026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단순 전시행사를 넘어 도내 화장품기업의 수출 확대와 산업 생태계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엑스포의 역할을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며, 기업 체감도가 높은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도내 화장품기업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오송을 대한민국 화장품뷰티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충청북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