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국내 누적 관객 400만 명을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지난 17일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고, 상영 12일째인 어제 자정 기준 관객 수는 403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국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로, 연간 박스오피스 5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한편 주말 박스오피스 2위는 누적 관객 700만 명을 넘어선 ‘주토피아 2’가 차지했다.
‘아바타: 불과 재’와 ‘주토피아 2’는 모두 월트디즈니 제작 작품으로, 두 영화의 국내 관객 수 합계가 현재 1,100만 명에 달하며 극장가 하루 매출의 80%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월트디즈니가 연말 극장가를 장악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