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픽사베이울산 동부소방서는 1월 2일 오전 11시 소방서 대강당에서 이장희 제21대 동부소방서장의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임 이장희 서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1992년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남부소방서에서 현장대응업무를 두루 경험하고 오랜 기간의 소방본부 행정 경험으로 현장 활동에 능통한 지휘력과 업무능력을 겸비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앞서 이 서장은 지난 1일‘2026 대왕암 해맞이 축제’ 안전 지휘로 첫 행보를 시작했다.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총 86명의 대규모 안전요원을 행사장 곳곳에 배치해 인파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한편, 수난사고를 대비한 구조대 현장 배치와 응급 환자 이송을 위한 구급차 근접 대기, 화재 진압을 위한 펌프차 기동 순찰 등 입체적인 대응 체계를 가동해 해맞이 축제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이장희 동부소방서장은 “동구는 관광명소와 국가 중요 산업시설이 공존하는 요충지인 만큼, 현장에 강한 동부소방서를 만들어 시민과 기업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365일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해 시민의 부름에 가장 먼저 응답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울산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