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나나 씨는 지난해 11월 주거지에 몰래 침입한 30대 남성을 몸싸움 끝에 제압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나나 씨와 어머니, 해당 남성 모두 부상을 입었으나, 경찰은 나나 씨 모녀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해당 남성은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그러나 최근 이 남성이 나나 씨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남성은 나나 씨가 자신을 제압한 행위가 살인미수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나나 씨는 SNS에 입장문을 올려, 이번 일을 바로잡겠다며 팬들에게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전했다. 소속사 역시 가해자가 반성 없이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며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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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