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한국계 미국인 우일연 작가가 쓴 소설 『주인 노예 남편 아내』는 1848년 12월, 흑인 노예 부부가 자유를 찾아 목숨을 건 여정을 담았다.
피부가 밝은 아내는 백인 남성으로 변장하고, 남편은 충직한 노예로 위장하며 대낮에도 기차와 증기선을 이용해 마치 백인인 양 당당히 이동했다.
하지만 여정은 순탄치 않았다. 두 사람은 자신들을 소유했던 주인과 마주치고, 악명 높은 노예상과도 맞닥뜨렸다.
이 작품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로, 작가는 이를 통해 퓰리처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주인 노예 남편 아내』는 자유를 향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동시에, 인간 존엄과 역사적 아픔을 생생히 전달하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