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가축들』은 김일석 외 4인이 공동 집필한 책으로, 말과 당나귀, 소 등 주요 가축이 어떻게 인류와 함께하며 문명 발전에 기여했는지 살펴본다.
고고학적 기록에 따르면, 말은 약 5,500년 전부터 인류와 함께하기 시작했다. 말의 등장으로 인간은 정주 농업 사회를 벗어나 초원과 사막으로 이동했고, 이동 과정에서 무역과 전쟁이 활발해지며 언어와 종교가 확산됐다.
책은 각 가축이 인류 사회와 경제, 문화에 미친 영향을 구체적으로 분석하며, 인간과 가축의 공존이 인류 문명 형성에 어떤 의미를 지녔는지를 조명한다.
『가축들』은 역사와 생태, 문화의 교차점을 탐구하며 가축과 인간의 오랜 관계를 흥미롭게 보여주는 연구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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