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등 혐의 재판이 다시 열렸다.
특별검사팀은 해당 사건에 대해 징역 10년을 구형하며 지난달 변론을 종결했으나, 재판부는 추가 심리를 위해 공판을 재개했다.
윤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선고 이후 이 사건을 선고해 달라고 요구해 왔다. 또 계엄이 대통령의 권한이라는 점을 입증할 수 있도록 선고 일정을 미뤄 달라고 재차 요청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러한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앞서 열린 내란 혐의 재판에서는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단이 특검팀과 재판부 사이의 대화에 끼어들며 소란이 발생했다. 변호인단은 수사에 참여한 검사에게는 발언권이 없다고 주장했다.
여러 차례 제지하던 지귀연 재판장은 이례적으로 언성을 높이며 법정 질서를 바로잡았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특검 측 구형과 윤 전 대통령의 최후진술이 이뤄질 결심공판은 오는 9일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