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박나래 씨의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주사이모’로 불리는 여성 A씨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의료법, 약사법,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A씨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A씨는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비의료인 신분으로 오피스텔과 차량 등에서 수액 주사 시술과 항우울제 처방 등 불법 의료 행위를 해온 것으로 의심된다. 박나래 씨 외에도 그룹 샤이니 멤버 ‘키’와 유명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이 A씨로부터 방문 진료를 받았다고 시인했다.
경찰은 현재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며,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A씨와 박나래 씨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