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온라인 빅데이터를 통해 국내 광고 모델들의 호감도와 화제성 등을 분석해 순위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박정민 씨는 화사 씨의 뮤직비디오 출연과 친근한 이미지의 TV 광고 등 최근 활동이 인기 상승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조사에서 2위는 최근 결혼식을 올린 배우 김우빈 씨가 차지했으며, 가수 임영웅 씨와 배우 변우석 씨, 걸그룹 아이브가 그 뒤를 이었다.
연예인이 아닌 광고 모델 중에서는 축구 스타 손흥민 선수와 프로게이머 ‘페이커’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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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