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6일) 오후 2시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에서 「2026년 부산여성 신년인사회」를 통해 부산 여성계와 새해 인사를 나누고 양성평등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공유한다고 밝혔다.
○ 부산여성 신년인사회는 매년 새해를 맞아 부산 여성계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는 행사로, (재)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5개 여성단체 협의체가 공동 주관한다.
○ 여성단체 대표와 여성계 주요 인사 등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고, 양성평등 도시 부산을 향한 공동의 방향과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
□ 이날 행사는 식전 행사로 여성단체 협의체 활동 영상 상영이 진행되며, 본행사는 ▲환영사 ▲성평등 실천 메시지 전달 ▲신년사 ▲떡케이크 자르기 및 기념촬영 ▲부산여성 화합의 시간 순으로 진행된다.
○ 특히 ‘성평등 실천 메시지 전달’ 순서에서는 참석자들이 카드형 퍼포먼스를 통해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양성평등 도시 부산」 등 양성평등과 포용의 메시지를 함께 표현하며, ‘양성평등 도시 부산’에 대한 공감과 실천 의지를 다진다.
□ 시는 매년 열리는 부산여성 신년인사회를 통해 여성단체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고, 일상 속 양성평등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 아울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모두가 존중받는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 박형준 시장은 “새해를 맞아 부산 여성계와 한자리에 모여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뜻깊다”라며, “시민의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고 양성평등의 가치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현되는 사회를 위해, 일·생활 균형 확산과 돌봄 기반 강화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오늘 나눈 메시지가 모두가 존중받는 도시 부산을 만들어 가는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출처: 부산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