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따라 발생하는 유기 동물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유기 동물 구조·포획단을 운영한다.
이번 구조·포획단 운영은 구조된 동물의 관리 기준을 표준화하고 공공 동물보호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유기 동물로 인한 각종 민원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구조·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를 위해 군은 신고·출동·포획·이송으로 이어지는 4단계 대응 체계를 구축해 현장 대응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구조·포획 대상은 주인이 없거나 공공장소를 배회하는 유실·유기견을 비롯해 중성화 사업 대상인 고양이, 부상이나 사고 등으로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동물 등이다. 또한 주민 요청으로 접수된 동물에 대해서도 구조·포획과 이송해 보호 조치할 방침이다.
군은 이를 위해 필요한 운영 인력과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12월까지 유기 동물 구조·포획단을 연중 운영해 동물복지 향상과 주민 안전 확보에 힘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유기 동물 관리의 체계화와 행정 효율성 강화를 위해 구조 체계를 정비했다”라며, “현장 대응 시간을 최소화해 유기 동물 관련 민원을 줄이고 안정적인 구조·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고성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