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MBC뉴스영상캡쳐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신곡 '아이 저스트 마이트'(I Just Might)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정상에 올랐다.
21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브루노 마스의 신곡은 테일러 스위프트의 '더 페이트 오브 오필리아'(The Fate of Ophelia)를 제치고 1위로 데뷔했다. 이로써 그는 서로 다른 노래 10곡을 '핫 100' 정상에 올리는 기록을 세웠다.
브루노 마스는 지난해 레이디 가가와의 듀엣곡 '다이 위드 어 스마일'(Die With A Smile)로 1위를 차지했으며, 2015년에는 '업타운 펑크'(Uptown Funk)로 통산 14주간 정상에 머물렀다. 2024년 블랙핑크 로제와 듀엣곡 '아파트'(APT.)는 '핫 100' 최고 3위를 기록했다.
빌보드는 "브루노 마스가 신곡으로 싱글차트 1위에 데뷔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그는 드레이크, 마이클 잭슨, 스티비 원더에 이어 서로 다른 노래 10곡 이상을 '핫 100' 정상에 올린 네 번째 남자 솔로 가수"라고 밝혔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도 강세를 보였다. 총 3곡이 싱글차트에 동시에 진입했다. '골든'(Golden)은 지난주에 이어 3위에 오르며 30주 연속 차트에 머물렀다. 이어 '소다 팝'(Soda Pop)은 44위,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은 55위를 기록했다.
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도 이번 주 싱글차트에 2곡을 진입시켰다. 히트곡 '가브리엘라'(Gabriela)는 24위, 신곡 '인터넷 걸'(Internet Girl)은 59위에 자리했다.
한편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앨범이 5위를 기록했다. 캣츠아이의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는 43위,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두 잇'(DO IT)은 148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