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YTN뉴스영상캡쳐북한이 중국에서 전자제품과 부품을 대규모로 수입하고 있다.
수입 품목에는 데스크톱·노트북, CPU, GPU, RAM 등 고사양 컴퓨터 부품이 포함된다.
일부는 개인용이지만 상당수는 국가 기관에서 활용되는 고성능 장비다.
목적은 해킹, 무기 개발, AI 프로그램 개발 등 군사·정보 기술 분야 활용이다.
최신형 GPU는 대당 수천만 원 수준이며, 기관들은 이를 거리낌 없이 요구한다.
일부 부품은 미국·일본 등 ‘적대국가’ 생산 제품도 포함된다.
유엔 대북제재 결의 2397호는 전자제품·부품 수출입을 금지하고 있다.
북한은 북중 국경 지역 밀수 경로를 통해 제재를 우회하고 있다.
그 외 휴대전화, 스마트워치, 건설 자재 등 생활용품도 수입하고 있다.
대북제재 위반이 아닌 품목은 정식 수입 절차를 거쳐 단둥~신의주 경로로 반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