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울산 남부소방서는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남구 신정4동어린이집 원아와 교사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서 견학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통해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스스로를 지키는 능력을 키우고, 소방관들의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어린이 방화복 입어보기 ▲소방차 탑승 체험 ▲빛 소화기 체험 ▲피난·대피 요령 ▲심폐소생술 교육 등으로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이뤄졌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소방서를 친근한 공간으로 느끼고, 안전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교육을 강화하겠다”며“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울산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