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 (본문 내용과 관계 없음)제13특수임무여단 ‘흑표부대’는 충북 증평을 근거지로 한 한국군 특수부대로, 북한 지도부 관련 긴급 작전 수행을 목표로 한다.
부대는 2017년 기존 특수전 전력을 재편하며 창설됐으며, 유사시 단시간 내 침투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다.
여단 규모는 약 1,000명으로, 고위험·고정밀 작전에 특화된 전력으로 평가된다.
장비 측면에서는 4안 야간투시경, 벽 투시 레이더, 특수통신장비 등 첨단 특수전 장비를 운용한다.
신속 침투를 위해 UH‑60 계열 헬기를 특수전용으로 개량해 운용하며, 안전성과 항속거리를 확보했다.
현무‑5 탄도미사일 등 정밀타격 능력을 갖춘 장거리 화력과 연계해 전략적 대응을 준비한다.
미군 특수전 부대와 정기적인 연합훈련을 통해 은밀 침투, 표적 식별, 통합 작전 수행 능력을 강화한다.
전문가들은 흑표부대가 한국군 특수전 역량과 장거리 정밀타격, 정보 기반 작전 능력을 결합한 전력으로 평가된다고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