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시 동구는 시민들의 안전한 버스 이용을 위해 버스 승강장 영조물배상공제 보험에 가입했다.
영조물 배상공제 보험이란 구에서 관리하는 도로, 공원, 체육시설 등 시설물의 관리상 하자로 인해 주민이 다치거나 재산상 피해를 입은 경우 그 손해를 책임지고 배상하는 제도다.
동구 관내 134개 버스 승강장을 이용하면서 시설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은 1월 26일부터 승강장 관리부서인 동구 교통행정과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보험가입기관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를 통한 전문 손해보험사의 사고 조사 후 1인 최대 1억 5천만 원 한도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동구 관계자는 “영조물 배상공제 보험 가입을 통해 버스승강장 이용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한 주민들이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동시에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