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에서 1월 31일까지 추진 중인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모금 운동이 현재 목표액 대비 74.4%의 달성률을 보인다.
군은 캠페인의 목표액을 3억 3천만 원으로 설정해 모금 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1월 16일 기준으로 성금 1억 7천만 원과 7천6백만 원 상당의 성품을 후원받아 총 2억 4천6백만 원을 모금하였다.
특히, 원주즉석추어탕에서 쌀 1,000kg과 연탄 1,000장을, 고성군체육회에서 쌀 880kg을, 아라김치에서 김치 250박스 등을 성품으로 냈으며, 이 밖에도 단체를 비롯해 소상공인과 개인들이 쌀, 두유, 휴지 등 다양한 물품을 후원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고성군청 복지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자동 응답 시스템(ARS)(☎060-700-1212)을 이용하면 통화 한 건당 3천 원의 기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성금과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어“1월 31일까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이 진행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고성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