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북한 북부 국경 지역에서 최근 영하 30도 안팎의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극심한 추위로 주민들 사이에서 감기 환자가 부쩍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난방용 땔감이 부족해 집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어렵고, 증세가 쉽게 호전되지 않는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약값 부담이 커, 일부 주민은 감기에 걸려도 약을 구하지 못한다.
주요 증상은 고열, 기침, 목 통증이며, 일부는 시트라몰, 천식정, 시프로플록사신 주사 등으로 치료한다.
약값과 병원 진료 비용이 높아 취약계층은 치료를 받기 어려운 상황이다.
주민들은 겨울이 지나가기를 바라며, 국가 차원의 약 지원을 희망하고 있다.
특히 부모들은 자신보다 자녀를 위해 약을 구하려 애쓰는 사례가 많아 안타까움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