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러시아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모스크바로 초대할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9월 모스크바 정상회담을 제안했지만 젤렌스키 대통령이 거부했고, 대신 푸틴 대통령이 키이우를 방문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크렘린궁은 젤렌스키 대통령의 안전을 보장하며, 회담이 진정으로 준비돼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자리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아부다비에서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우크라이나 평화안을 놓고 3자 협상을 진행했으며, 크렘린궁은 협상이 다음 달 1일 속개될 예정이라고 확인했다.
그러나 협상 막간을 이용해 러시아는 공세 수위를 높였다. 러시아 드론이 우크라이나 여객 열차를 공격해 민간인 4명이 숨지고 승객 200명 이상이 대피했으며, 26일에도 여객 열차 공격으로 부상자가 발생했다.
수도 키이우에서는 고층 주거 건물이 포탄에 맞아 붕괴되고, 아이들을 돌보던 부부가 숨졌다.
또한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집중 타격으로 71만 명이 전력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