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SBS뉴스영상캡쳐국내 증시가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일부 안정지향형 투자자들이 은행 예·적금 자금을 주식시장으로 이동시키고 있다.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요구불예금 잔액은 최근 2영업일간 약 16조 원 감소했다.
특히 코스닥 지수가 사상 첫 1000을 돌파한 26일에는 요구불예금이 약 10조 2706억 원 급감했다.
정기예금 잔액도 전달 말 대비 약 6조 7232억 원 줄어 932조 5631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달과 비교하면 요구불예금은 약 38조 9233억 원 감소하며 큰 폭의 자금 이탈이 이어졌다.
증시 상승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주요 종목과 자동차·로봇·조선·방산·원전·AI 관련 주식이 견인했다.
반면, 5대 시중은행 대표 정기예금 금리는 연 2.80~2.85% 수준에 머물러 수익률 격차가 커졌다.
NH농협은행 ‘NH올원e예금’이 2.85%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 은행 정기예금은 2.80~2.82% 수준이었다.
이러한 수익률 차이와 증시 상승으로 일부 예·적금 중심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금융권 관계자는 “안정지향형 투자자도 목돈을 은행에 두기보다 증시 수익률을 추구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