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AI 열풍에 힘입어 반도체 가격은 1년 전보다 최대 8배 이상 상승했다.
반도체 수출액은 1월 한 달 동안 205억 4천만 달러로, 우리 돈 약 30조 원에 달했다. 이는 1년 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관련 품목들도 일제히 호황을 맞았다.
컴퓨터 수출은 역대 1월 기준 최고 실적을 기록했고, 무선 통신 기기 수출도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이 같은 흐름에 힘입어 올해 1월 총수출액은 658억 5천만 달러로 집계돼 역대 1월 수출 최고치를 새로 썼다.
반도체 수출 호황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반면 석유화학과 선박 수출액은 각각 1퍼센트 안팎 감소했다. 자동차 수출은 1월 조업일수 증가와 친환경 차량 판매 호조에 힘입어 두 자릿수 이상 증가했다. 다만 자동차 수출 가운데 대미 수출액만 놓고 보면 10퍼센트 이상 감소했다.
이는 미국의 관세 부과가 여전히 한국 수출의 주요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는 분석이다.
한편 무역수지는 12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