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읍면 지역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장애인 돌봄 공백 해소하기 위해 2026년 1월부터 읍면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 교통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수립한 ‘읍면 소재 사회복지 생활시설 종사자 교통비 지원계획’이 26년 1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서귀포시 관내 읍면 장애인거주시설 6개소에서 근무하는 종사자 35명이 월 10만 원의 교통비 지원받을 예정이다.
※ 2025.12월 말 기준 서귀포시 읍면장애인거주시설 현황: 6개소(거주 1·단기거주 1·공동생활가정 4)
지원대상은 읍면 지역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주40시간 근무하는 상시 근로자로 월 15일 이상 근무시 다음 달에 교통비가 지급된다. 다만, 법인 이사장 겸 시설장, 촉탁의 등은 교통비 지원에서 제외된다.
그동안 읍면 장애인거주시설은 교통불편과 교통비 부담 등으로 종사자 결원율이 높아 서비스 공백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에 사회복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였고, 장애인거주시설을 비롯한 아동·청소년 등 읍면 소재 사회복지 생활시설 종사자에 대한 교통비 지원이 가능해졌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교통비 지원을 통해 읍면 지역 장애인거주시설의 근무기피현상을 줄이고, 종사자의 만족도를 높여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종사자 처우개선을 높이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서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