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1959년 시작된 유서 깊은 그래미 시상식의 오프닝 무대는 블랙핑크 로제의 몫이었다. 브루노 마스의 기타 연주에 맞춰 미국 팝스타들이 함께 ‘아파트’를 부르며 시상식 분위기를 달궜다.
일찌감치 수상이 예견됐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곡 ‘골든’은 영상 미디어 부문 최우수 노래상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K팝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MTV 어워즈 등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에서 모두 수상자를 배출하며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상은 하나였지만 성과는 충분하다. ‘골든’을 비롯해 로제의 ‘아파트’도 6대 본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노래’ 등 3개 부문 후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신인 아티스트 캣츠아이도 신인상 등 후보로 지명돼 세계 음악시장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보이그룹 BTS도 3년 연속 그래미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골든’의 수상으로 K팝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주류 대중음악계의 험난한 시험대를 통과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다음 달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주제가상 후보로 올라 전 세계 음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