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연천군 연천군가족센터(센터장 조금랑)는 지난 1월 28일 오전 10시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통해 ‘가족사랑의 날’ 1월 프로그램으로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가족사랑의 날’은 매주 수요일 가족과 함께 보내는 날로,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과 가족과의 시간 확대를 목표로 성평등가족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연천군가족센터에서는 매년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하며 가족사랑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쇼핑몰 ‘꺌랑(CALIN)’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연천군협의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생활 물품을 나누며 다양한 가족의 참여와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진행됐다.
특히 비대면 소통 채널인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물품을 소개하고 참여자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실시간 댓글과 소통을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며, 온라인 기반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의 새로운 운영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천군가족센터 조금랑 센터장은 “이번 물품 나눔은 쇼핑몰 ‘꺌랑(CALIN)’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연천군협의회’의 따뜻한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연천군가족센터는 2026년 가족사랑의 날 사업명을 ‘연천가족 ON(溫)데이’로 정하고, 오는 3월부터 매달 ‘다육정원 만들기’, ‘캐릭터 도시락 만들기’, ‘가족 물놀이’ 외에도 가족과 함께하는 음식 만들기 체험, 안전교육 등의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족관계 개선 및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가족센터(☎031-835-0093)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연천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