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관내 수소전기차 보급 확산과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설치한 태백 수소충전소가 2월 2일부터 상업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수소충전소는 국도 제38호선 구간 내 유일한 수소 인프라로, 국도 제38호선을 비롯한 강원 남부권 및 경북 북부권을 통행하는 수소전기차 운전자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태백시는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수소연료 충전시설 충전 안전성능 확인평가(Hy-PAS)’및 충전시범테스트, 최종 시설 점검 등을 모두 마쳤다. 이번 상업 운영 개시로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는 물론 시민들의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여건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 관계자는“수소충전소 상업 운영 개시를 통해 수소전기차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친환경 교통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수소전기차 보급 업 등 수소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태백 수소충전소는 2월 2일부터 일반 수소전기차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2월 4일부터 20대 물량의 수소전기차 보급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출처: 태백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