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동구청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2월 2일부터 3일까지 화정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민관 협력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 데 이어 2월 4일 오후 2시 워케이션센터 온앤오프에서 민관협력 통합 사례회의를 갖고 지속적인 사례관리 방안을 마련했다.
대상 가구는 주거 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적장애인 가구로, 장기간 정리와 청소가 이루어지지 않아 위생 상태가 나쁘고, 인근 이웃들의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동구청 복지지원과를 중심으로 화정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화정주거행복지원센터, 온누리재가노인복지센터, 동구지역자활센터 등 지역 내 관련 기관과 함께 민관 협력 통합 사례회의를 개최하여 대상 가구에 대한 종합적인 사례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2월 2일~3일 이틀간 총 20여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주거환경 정비와 청소를 시행해 50포대 분량이 쓰레기를 치웠으며,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유지하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했다.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 계층의 안정적인 생활 지원과 보다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