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자신을 비판한 누리꾼들에게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결과가 나왔다.
김호중 씨가 누리꾼 180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 기일이 어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다.
앞서 김호중 씨는 2020년 군 복무를 둘러싼 특혜 의혹이 불거지자, 관련 부정적 글을 작성한 누리꾼들에게 7억 원대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당시 상습적인 악플러뿐 아니라 단 한 차례 댓글을 단 이들도 피소 대상에 포함됐다.
하지만 재판부는 피소된 180명 가운데 2명에게만 배상 책임을 인정하고, 나머지 178명에 대한 김 씨의 청구는 모두 기각했다. 게시물의 내용과 수위 등을 고려할 때 대부분은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한편,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김호중 씨는 오는 11월 출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