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한국의 그래미’로 불리는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 후보가 발표됐다.
한국대중음악상은 가수의 인기나 음원 차트 성적보다 음악성을 기준으로 후보를 선정한다.
올해 주요 부문에서는 블랙핑크 제니와 남매 듀오 악뮤의 이찬혁이 경합을 벌인다. 시상식 선정위원회는 작년 한 해 발표된 국내 대중음악을 대상으로 종합 부문과 장르별 수상 후보를 공개했다.
제니와 이찬혁은 ‘올해의 음반’, ‘올해의 노래’, ‘올해의 음악인’ 등 총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올해의 노래’ 후보로 걸그룹 엔믹스가, 신인상 후보로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지명되며 눈길을 끌었다.
올해 가장 많은 부문에서 후보로 지명된 가수는 래퍼 에피다. 에피는 장르 부문인 최우수 일렉트로닉 음반 등 6개 상에 도전한다.
공로상 트로피는 록밴드 송골매가 수상할 예정이다.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은 오는 26일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