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멕시코의 한 TV 프로그램이 방탄소년단과 팬덤 ‘아미’를 깎아내리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월드투어 일정으로 멕시코시티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도 방탄소년단의 방문을 환영하며 현지 관심을 드러낼 만큼 큰 화제다.
최근 해당 연예 전문 프로그램은 방탄소년단 콘서트와 티켓 예매를 주제로 방송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출연진들은 콘서트를 향한 높은 관심을 지적하며 방탄소년단을 무명 가수라고 칭하고, 팬들 중 절반은 초등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이 발언에 대해 멕시코는 물론 세계 각국의 팬들은 불쾌감을 표시하며 방송사 측에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