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MBC뉴스영상캡쳐보건복지부와 기획예산처가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축 이전과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사업비를 1조 8천345억 원으로 최종 확정하고 사전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비는 당초 1조 4천800억 원에서 3천500억 원 이상 증가한 수치다. 복지부는 "인건비와 자재비 상승, 서울 도심 내 공사 여건을 반영하며 공사비가 당초보다 61%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미 공병단 부지의 문화재 조사와 토양 환경 정화 작업이 완료됐고, 국방부로부터 관리권을 넘겨받아 사전 절차를 마쳤다.
이번 종합의료시설 사업으로 해당 부지에는 국립중앙의료원과 중앙감염병병원, 외상센터가 건립되며, 완공은 2030년으로 예상된다. 종합의료시설 안에는 중앙응급의료센터, 중앙치매센터,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 등 6개 위탁사업 수행 공간도 포함돼 설계가 진행된다.
복지부는 사업 설계의 마지막 단계인 실시 설계에 착수했으며, 내년 상반기 공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